컬럼 게시판

SNS에서 글을 쓰면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작성자: 억만장자 메신저2026년 9월 29일조회 10



SNS에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내 글을 어떻게 볼지부터 신경 쓰게 됩니다.

혹시 너무 평범한가,

반응이 없으면 어떡하지,

조금 더 강하게 써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계속 쓰다보면 알게 됩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내 글에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빨리 받아들이는 게 오히려 편합니다.

1. 생각보다 다들 내 글에 관심이 없다

내가 올린 문장 하나를

남들이 오래 기억할 것 같지만 대부분 금방 지나갑니다.

그러니 너무 눈치 볼 필요도 없습니다.

2. 그러다 보니 조금씩 무리를 하게 된다

반응이 없으면 더 자극적인 말을 쓰고 싶어집니다.

제목을 과하게 뽑고,

원래 하지 않던 말까지 하게 되기도 합니다.


3. 그러나 그건 망하는 길이다

자극으로 얻은 관심은

더 큰 자극을 계속 요구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왜 글을 쓰는지도 잊게 됩니다.

그렇게 무리하다가 큰 곤란에 빠지게 되지요.

4. 상대를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라

내 글 하나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이 기준 하나만 있어도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정보든 경험이든 위로든

읽고 난 뒤 하나라도 남겨주는 글을 쓰는 겁니다.

5. 그 과정에서 악플이 달린다면 안심하라

물론 악플이 좋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글에는

악플조차 잘 달리지 않습니다.


6. 내 글이 반응을 얻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의견을 내고,

찬성과 반대가 생긴다는 건

그만큼 글이 누군가에게 닿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필요한 비판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내 글이 먹히고 있다는 증거지요.

7. 시의성의 글보다 시간이 지나도 읽히는 글을 써라

오늘만 읽히는 글도 필요하지만

몇 달 뒤에도 누군가 찾아볼 글을

꾸준히 남기는 게 좋습니다.

영원히 남는 글을 쓰는 걸 연습하세요.

8. 그것이 진짜 나의 자산이 된다

예전의 글이 검색되고,

새로운 독자를 데려오고,

다른 콘텐츠의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쌓인 글은 생각보다 오래 일합니다.

9. 글을 쓸수록 우리는 더욱 강해진다

글을 쓰면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비판도 받아보고,

내 생각을 세상에 내놓는 연습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지나면 쉽게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SNS에서 살아남으려면

매번 터지는 글만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조금 덜 자극적이어도 좋고,

반응이 적은 날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시간이 지나도 남는 글을 쌓고,

반응에 너무 흔들리지 않는 겁니다.

그렇게 글이 쌓이면

콘텐츠뿐 아니라 나 자신도 함께 단단해집니다.

SNS에서 가장 오래 남는 사람은

반응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글을 계속 쌓는 사람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억만장자 메신저님에게 있으며, 사전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전재·재배포하거나 변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