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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다는 건 큰 복입니다.

작성자: 억만장자 메신저2026년 9월 25일조회 14

일을 하다 보면

출근하는 것도 귀찮고,

매달 반복되는 업무가 지겨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을 받는 일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보면

매달 일정한 소득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큰 자산입니다.

월 3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1년이면 3,600만 원입니다.

10억 원의 건물 자산에서

연 3.6%의 수익이 나온다고 가정하면

비슷한 규모의 현금흐름입니다.

물론 건물 임대수익은

지역과 공실, 세금, 관리비에 따라 다르고

월급과 부동산 수익을 그대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내 몸과 능력으로

매달 소득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가진 기술과 경험,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력도

눈에 보이지 않을 뿐 하나의 자산입니다.

그래서 자기 능력을 키우는 건

자산을 늘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책을 읽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건강을 관리하고,

일을 더 잘하게 될수록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도 커집니다.

반대로 건강을 잃거나

일할 능력을 잃고 나서야

매달 돈을 벌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이었는지 깨닫기도 합니다.

일이 늘 즐거울 수는 없습니다.

어떤 날은 쉬고 싶고,

일 자체가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움직이고,

내 능력을 사용해서

매달 새로운 소득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건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돈이 되는 자산만 자산이 아닙니다.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몸과

돈을 벌 수 있는 능력도

관리해야 할 자산입니다.

일할 수 있다는 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을 하는 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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